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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 나쁜 놈이 더 나쁜 놈을 잡는 이야기

by 라라영영 2023.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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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꾼 포스터

배우들의 연기만으로도 볼만한 킬링타임용 영화

영화 <꾼>은 2017 11 22 개봉해 400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범죄 드라마 영화이다. 주연으로 현빈, 유지태가 출연하고 그외에 배성우, 박성웅, 나나  유명 배우들이 조연으로 출연한다.공조로 묵직한 연기를 보여주었던 현빈이 능청스러운 사기꾼역할을 맡으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이미지 신을 했었다. 유지태는 현빈에 대립하는 악역 역할을 맡아, 자신의 야망을 위해 사기꾼들을 입맛에 맞게 이용하는 검사의 모습을 카리스마있게 표현했다.  사람 모두 주연으로서 영화를 몰입감 있게 이끌었다. 이외에도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  조연들 또한 누구 하나 빠지지 으며, 연기 구멍  영화를 쾌하고 박진감있게 만들었다사기꾼이  못된 사기꾼을 잡으려 판을 짜며 어지는 내용을  있으며, 반전과 반전 계속되며 탄탄한 스토리와 흥미로운 전개로 몰입감이 좋고, 영화의 구석구석 코믹요소도 적절하게 들어가 유쾌하게 이끌며 지루하지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한다.

 

영화 꾼의 줄거리 소개

밤안개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황지성의 아버지(정진영) 희대의사기꾼 장두칠의 해외도피를 위해 여권 등의 서류를 조작해 도와주며,  마지막으로 손을 털려고 했으나 증거인멸을 위해 살해당한다. 밤안개의 죽음은 자살로 종결되지만 황지성은 이를 믿지않고,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장두칠을 향한 복수심에 불타게 된다.시간이 흐르고 해외도피 중이던 장두칠이 사망했다는 뉴스가 지만, 아직 그가 살아있으며 뇌물리스트가 있다는 소문이 돌기시작한다박희수는 과거 장두칠 사건의 담당검사 정치인들의 뒤를 봐주고 , 사기전력이 있는 범죄자인 고석동, 김과장, 춘자로 이루어진 3명의 사기꾼을 이용해 뒷수사를 하고있다. 박희수는 장두칠의 뇌물리스트 소문 잠재우기  장두칠의 부하 이강석을잡으려고 한다. 박희수는 이강석을 추적하 과정에서 황지성이이강석에게 접근해 사기치는 모습을 눈여겨 보게 되고, 추격 끝에황지성을 붙잡는다. 박희수는 황지성에게 장두칠을 잡는 일에 협력할 것을 제안한다. 황지성은 장두칠을 죽이는 것은 자신이라는조건 하에 협력하기로 하고, 박희수가 뒷수사에 이용하는 사기꾼3명의 팀에 합류하고 새로 판을 .

이들은 먼저 장두칠을 불러내기 위해 이강석에게 접근한다. 황지성과 고석동은 일부러 이강석이 있는 유치장에 들어가고 돈이 많은  허세를 부린. 돈이 필요했던 이강석 관심을 가지며 이를장두칠에게 연락한다. 장두칠은 자신의 심복인 곽승건(박성웅)계약장소에 보낸다. 의심많은 곽승건에게 접근하기 위해 춘자를투입하여 미인계를 이용해 정보를 . 곽승건을 미행해 장두칠 만나는 모습을 확인하지만, 박희수는 장두칠을 놓치고 만다.한편, 태국을 다녀오겠다고 했던 황지성은 국내에서 기자를 나고 있었다.  사실을  박희수는 황지성의 뒷조사를 하고 그가밤안개의 아들인 것을 알게 된다. 사실 한지성의 아버지인 밤안개를 죽인 범인은 박희수였다. 박희수는 황지성에게 장두칠의 나타났다며 약속대로 장두칠을 죽이라며 총을 네고, 고석동에게 황지성을 죽이라고 지시한. 이후 곽승건과의 계약이 진행되고 중두칠과의 만남도 약속된다. 약속장소에 도착한 황지성이 장두칠을 잡으려는 순간, 박희수는 장두칠 곽승언의 대화를 도청하던중 3천억원을 돈세탁을  것 이라는 음성을 듣자 돈욕심에 철수하라고 지시한다. 박희수는 돈도 가지고, 장두칠도 잡을 생각으로 3천억원의 10% 3백억원을 장두칠에게 전달한다.

 

영화의 결말, 반전 반전 끝에는 과연?

사실 모든 것인 황지성이  판이었다. 박희수가 황지성에게 먼저접근한 것처럼 보였지만, 실은 황지성이 자신의 아버지 밤안개를 죽인 진짜 범인은 장두칠이 아니라 박희수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곽승건과 3명의 사기꾼 고석동, 김과장과 함께 판을  놓고 박희수가 자신에게 접근하도록 만들고 의도적으로 잡힌 것이었다.사실 이들 모두 장두칠의 피해자였고, 고석동과 김과장은 박희수를 속이기  일부러 박희수의 밑에서 일을 했던 것이다. 심지어고석동은 감옥까지 다녀왔다. 또한 한국에서 곽승건과 만났던 장두칠도 실제 장두칠이 아닌, 황지성 장두칠인  연기를 했던 것이었다. 황지성은 장두칠의 얼굴을 특수분장했을 뿐만 아니라 목소리까지 연습한 것이다. 황지성은 장두칠  변조하여 박희수에게 3천억원의 돈세탁을 의뢰한다. 박희수는 돈도 가지고, 장두칠도 잡을 생각으로 3천억원의 10% 3백억원을 장두칠에게 전달한다. 하지만  3백억원은 황지성  가지게  것이고, 이후박희수가 받은 2천 7백억원은 가짜임이 밝혀진다. 결국 박희수는황지성이 모든 일을 꾸몄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인터넷에 되는 모른채 자신의 비리 자기가 뇌물을   정치인들까지 털어놓게 되며 현장에서 체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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